반달족 야인족 반달족은, 역사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 반달족이 중요한데, 이 반달족이 훗날 요금청조를 건설한다. 반달족의 시조격은, 와우계이다. 하지만, 외견상 라이라 계통같아 보이기도 하는데, 이는, 와우계에 가 있는 박종권이를 이용해서, 말데크수장용이 이용해먹는 과정상 그렇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말데크수장용 - 아틀란티스인 2번에 걸쳐서 때려죽이고 하급지구인 박종권 생성 - 하급 지구인 박종권은 심부심층기억과 지구인 심층기억,현재기억들간 괴리간극,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지만, 말데크수장용은 안다 - 말데크수장용은 와우계와 동격동급으로보인다 - 박종권이의 기억과 의식들은 하급지구인계와 아틀란티스계, 준성단계에 걸쳐져 있다. 그리고 와우계, 안드로메다은하계와도 겹친다. 제2차은하대전계는 하급지구인으로서 기를 쓰고 따라가 보려고 하다가 죽은 계이다. 나머지는 무의식심층이거나 잘 인식되지 않고 특정순간에 일부 의식된다. - 하급지구인 혹은 지구인수준에서는 의도적으로 그 잘나빠진 의식과 아트만을 이용해서 상급계를 보려하거나 상위계를 가려고 하지만, 실제 그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제놈의 의식이 하급,하위의식이기에 그렇다. 그래서 막상 어거지로 기를 쓰고 가려고 하면 제놈이 죽는다 말하자면 의도성 의식성으로서 제놈의 아트만, 아로서 그걸 하려고 하면 안된다는 얘기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을 보면 이상한데, 이 새끼들 의식은, SILICONIZED BASED MATERIAL-PHYSICAL-PHYSICS-CONSCIOUS를 기본으로 한다. 이 의식은, 우리가 보통 서양인을 볼때 종종 느껴지는 합리성 논리성등과 관계되는 것으로 잘못 인식된다. 실제 이 의식은, 반우주의식으로서, 가장 낮은 차원계의 광물성의식계이다. 보통 지구인들도 알지만, 의식의 차원은 서로 달라서, 광물계 - 식물계 - 동물계 - 인간계 - 영혼계 - 천신엘리멘탈계 등 여러차원으로 나눠진다. 이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의 성품은 광물계에 속하는 아수라계의식체들이다. 그런데 이 광물계라는 것은 합리논리 혹은 어떤 정해진 조건과 환경에서는 잘 작용하지만, 만일 정해진 조건환경을 넘어서는 다른 영역과 차원이 되면 적응이 어렵고, 다른 차원의 일을 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광물계가 의미하는 것중 하나는 안드로이드의식체이다. 일종의 로보트의식체로서, 인조인간의식체에 속하기 때문이다 이 사람들이 대영제국프로젝트를 하겠다고 기를 쓰고 우기고 자기들이 하면 더 잘할거라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가 보면 이 대영제국프로젝트라는 것은, 일종의 모험심이다. 15소년표류기가 있다. 허클베리핀의 모험도 있다. 이러한 모험심, 탐구심, 호기심들이 결부되어야 한다. 대항해프로젝트라는 명칭이 의미하는 것은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과 갈망이다. 새로운 것들에 대한 탐구이고 탐험이다. 그러나 이 사람들 의식체에는 그러한 것들이 없다 우리가 종종 비행기를 타면 양말벗고 자빠져 잔다고 말하지만, 그런 것에 속한다 우리가 과거에 지구에서 화성을 가는 우주선을 탄 사람들을 본다. 대부분, 지구세계에서 높은 지위 왕등급이상이다. 대통령, 왕, 황제, 천황 이런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 의식을 보면, 전혀 무감각하다. 그냥 현실적이다. 정치가 어떻고 경제가 어떻고 생활이 어떻고가 이 사람들의 관심사들이다.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의 중요관심사는 극상처우, 존경과 예우가 함께 하고 수많은 종자를 거느린 상위극상계층의 호사스러움과 죽어도 포기할수 없는 그 존경과 처우와 예우들이다. 이 사람들 의식에는 그 어디에도 새로운 세상에 대한 동경심이나 모험심 따위는 없다. 그런데도 무작정 자기들이 대영제국 프로젝트를 하겠다고 지랄거린다 그건 그걸 해야만 현실적인 이익이 오기에 그렇다. 무슨 탐구심, 모험심, 호기심이란 이 사람들 의식속에는 아예 없다 자기들이 모든 것을 아주 잘 안다고 여기고 있고, 이 세상 모든 것을 전부 알기에 더 할것도 없다고 여기는 오만함까지 가진다. 이런 부류의 놈들로서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자기들이 아주 잘 알고 만일 모르면 다른 사람것을 빼앗으면 된다고 여긴다. 그게 아수라의식체들의 특징이다 다른 사람것을 뺏으면 금방 안다. 모르던 것을 금방알고 금방 시들해진다. 이거 뭐 별거아니군 다만 이걸 가지면 존경받고 처우받고 예우받고 극상살고 그러니 그것 제외하면 좃도 아닌데 요런 싸가지 없는 사고방식을 가지는 놈들이 식인계의 특징이다 실제는 그걸 알려면 수천조년이 걸리고 아예 불가능한데도 금방 아는 술수로서 그걸 하고 이후로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비웃기까지 한다. 이런 개씨팔놈들이 이런 놈들이 대영제국프로젝트를 하겠다고 지랄지랄발광을 한다 스페인의 무적함대가 실패한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 물론 잘 알거다. 식인계의 특징중 하나인, 일단 제압제패하는 술수로서 일단 하위계를 오더라도, 우주선을 타고 오고 유체이탈을 하고 오고 신처럼 이것 저것 다 보고 알고 온다. 그러니 뭘하려고 하면 김빠진 맥주꼴이다 다 아는데 뭘 해? 별거 아냐 그거 우주선 타고 온 새끼들이 고대시대사람들처럼 옛날사람옷 입고 범선타고 노저어 가면서 뭘 한다? 하기는 하지만, 조금만 힘들고 괴로우면 금방 본색을 드러내고 식인파충류로 돌아가서 유체이탈하고 우주선 타고 광선총 쏘고 지랄한다. 이 씨팔새끼들아 이 씹새끼들아 개씹새끼야

 반달족 야인족


반달족은, 역사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 반달족이 중요한데, 이 반달족이 훗날 요금청조를 건설한다.

반달족의 시조격은, 와우계이다.

하지만, 외견상 라이라 계통같아 보이기도 하는데, 이는, 와우계에 가 있는 박종권이를 이용해서, 말데크수장용이 이용해먹는 과정상 그렇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말데크수장용 - 아틀란티스인 2번에 걸쳐서 때려죽이고 하급지구인 박종권 생성 - 하급 지구인 박종권은 심부심층기억과 지구인 심층기억,현재기억들간 괴리간극,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지만, 말데크수장용은 안다 - 말데크수장용은 와우계와 동격동급으로보인다 - 박종권이의 기억과 의식들은 하급지구인계와 아틀란티스계, 준성단계에 걸쳐져 있다. 그리고 와우계, 안드로메다은하계와도 겹친다. 제2차은하대전계는 하급지구인으로서 기를 쓰고 따라가 보려고 하다가 죽은 계이다. 나머지는 무의식심층이거나 잘 인식되지 않고 특정순간에 일부 의식된다. - 하급지구인 혹은 지구인수준에서는 의도적으로 그 잘나빠진 의식과 아트만을 이용해서 상급계를 보려하거나 상위계를 가려고 하지만, 실제 그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제놈의 의식이 하급,하위의식이기에 그렇다. 그래서 막상 어거지로 기를 쓰고 가려고 하면 제놈이 죽는다 말하자면 의도성 의식성으로서 제놈의 아트만, 아로서 그걸 하려고 하면 안된다는 얘기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을 보면 이상한데, 이 새끼들 의식은, SILICONIZED BASED MATERIAL-PHYSICAL-PHYSICS-CONSCIOUS를 기본으로 한다. 이 의식은, 우리가 보통 서양인을 볼때 종종 느껴지는 합리성 논리성등과 관계되는 것으로 잘못 인식된다. 실제 이 의식은, 반우주의식으로서, 가장 낮은 차원계의 광물성의식계이다. 보통 지구인들도 알지만, 의식의 차원은 서로 달라서, 광물계 - 식물계 - 동물계 - 인간계 - 영혼계 - 천신엘리멘탈계 등 여러차원으로 나눠진다. 이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의 성품은 광물계에 속하는 아수라계의식체들이다.

그런데 이 광물계라는 것은 합리논리 혹은 어떤 정해진 조건과 환경에서는 잘 작용하지만, 만일 정해진 조건환경을 넘어서는 다른 영역과 차원이 되면 적응이 어렵고, 다른 차원의 일을 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광물계가 의미하는 것중 하나는 안드로이드의식체이다.

일종의 로보트의식체로서, 인조인간의식체에 속하기 때문이다

이 사람들이 대영제국프로젝트를 하겠다고 기를 쓰고 우기고 자기들이 하면 더 잘할거라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가 보면 이 대영제국프로젝트라는 것은, 일종의 모험심이다.

15소년표류기가 있다. 허클베리핀의 모험도 있다. 이러한 모험심, 탐구심, 호기심들이 결부되어야 한다.

대항해프로젝트라는 명칭이 의미하는 것은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과 갈망이다. 새로운 것들에 대한 탐구이고 탐험이다.

그러나 이 사람들 의식체에는 그러한 것들이 없다

우리가 종종 비행기를 타면 양말벗고 자빠져 잔다고 말하지만, 그런 것에 속한다

우리가 과거에 지구에서 화성을 가는 우주선을 탄 사람들을 본다. 대부분, 지구세계에서 높은 지위 왕등급이상이다. 대통령, 왕, 황제, 천황 이런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 의식을 보면, 전혀 무감각하다. 그냥 현실적이다.

정치가 어떻고 경제가 어떻고 생활이 어떻고가 이 사람들의 관심사들이다.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의 중요관심사는 극상처우, 존경과 예우가 함께 하고 수많은 종자를 거느린 상위극상계층의 호사스러움과 죽어도 포기할수 없는 그 존경과 처우와 예우들이다. 이 사람들 의식에는 그 어디에도 새로운 세상에 대한 동경심이나 모험심 따위는 없다.

그런데도 무작정 자기들이 대영제국 프로젝트를 하겠다고 지랄거린다

그건 그걸 해야만 현실적인 이익이 오기에 그렇다. 무슨 탐구심, 모험심, 호기심이란 이 사람들 의식속에는 아예 없다

자기들이 모든 것을 아주 잘 안다고 여기고 있고, 이 세상 모든 것을 전부 알기에 더 할것도 없다고 여기는 오만함까지 가진다.

이런 부류의 놈들로서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자기들이 아주 잘 알고 만일 모르면 다른 사람것을 빼앗으면 된다고 여긴다. 그게 아수라의식체들의 특징이다

다른 사람것을 뺏으면 금방 안다. 모르던 것을 금방알고 금방 시들해진다. 이거 뭐 별거아니군

다만 이걸 가지면 존경받고 처우받고 예우받고 극상살고 그러니 그것 제외하면 좃도 아닌데 요런 싸가지 없는 사고방식을 가지는 놈들이 식인계의 특징이다

실제는 그걸 알려면 수천조년이 걸리고 아예 불가능한데도 금방 아는 술수로서 그걸 하고 이후로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비웃기까지 한다. 이런 개씨팔놈들이

이런 놈들이 대영제국프로젝트를 하겠다고 지랄지랄발광을 한다

스페인의 무적함대가 실패한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

물론 잘 알거다. 식인계의 특징중 하나인, 일단 제압제패하는 술수로서 일단 하위계를 오더라도, 우주선을 타고 오고 유체이탈을 하고 오고 신처럼 이것 저것 다 보고 알고 온다. 그러니 뭘하려고 하면 김빠진 맥주꼴이다 다 아는데 뭘 해? 별거 아냐 그거

우주선 타고 온 새끼들이 고대시대사람들처럼 옛날사람옷 입고 범선타고 노저어 가면서 뭘 한다? 하기는 하지만, 조금만 힘들고 괴로우면 금방 본색을 드러내고 식인파충류로 돌아가서 유체이탈하고 우주선 타고 광선총 쏘고 지랄한다. 이 씨팔새끼들아 이 씹새끼들아

개씹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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